육군 제71 보병사단 부대표지 별칭 선승부대
부대표지
수도 서울을 방패로서 임전무퇴 정신으로 책임지역을 수호함을 상징한다.
주황색 바탕: 인간의 혈맥, 존엄성 및 패기를 상징
흰색테두리 : 백의민족, 대한민국을 상징
현재 인터넷에 인터넷에 공개된 내용은 여기까지 이다. 숫자 71, 파란색의 의미는 나오지 않지만 추측을 한다면 숫자 71은 당연히 71사단을 이야기 할것이고 파란색은 방어또는 승리 그리고 육군을 상징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과거에 부대 카페가 있었지만 부대가 해체 되면서 부대 카페도 같이 해체 되었다. 동원사단 특징처럼 전우회 활동이 안되기 떄문에 훗날 부대마크의 의미를 정확히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현재 부대표지의 방패형으로 상단은 곡선으로 되었지만 80년도에는 3개의 각이 있는 형태(EX:1사단)부대마크의 형태)와 같은 형태였다. 언제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대략 80년대로 추측이 된다. 같은 도안이지만 재질이 다른 형태버전으로 80년대 버전이 있다.
구형 패치 버전 1
구형 패치 버전 2
부대연혁
인터넷으로는 90년대 시작한다. 하지만 실제 역사는 더 오래 되었다. 이유는 모르지만 과거 역사를 인정하지 않는 느낌이다. 흔히 메이커 사단으로 불리는 부대들도 전쟁중,후로 해체, 재창설되었지만 최초 창설 날짜를 부대 기념으로 하지만
비 메이커 사단들은 최근을 부대 창설 기념일로 잡았다. 예를 들면 51사단의 경우 60년대 창설하였지만 중간에 해체 되었고 기사로 통해 82년도를 부대 창설 기념일로 잡은 역사가 있듯이 71사단도 90년도를 창설 기념일로 잡았다.
다행히 71사단 기념비로 제작되어 부대연혁을 알수 있었다.
1975년 8.1 보병 제71훈련단 창설
1982년 12.1 보병 제71동원사단 개칭
1984년 1.1 보병제 57향토사단 개칭
1990년 6.1 제71보병사단 재창설
2016년 11.30 부대 해체
갑자기 등장한 57사단 만약 추측한다면 90년도 까지 약 6년이 57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있었고 90년도에 재창설 되면서 생겼던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90년도를 부대 창설기념일로 하는것 같다. 71사단을 통해 57사단이 같은 뿌리라는 걸 알수 있다.
예하연대
제163연대 호랑이
제165연대 독수리
제166연대 솔개 과거에 황소연대 였다 그래서 기사에 황소연대 관련 기사를 볼수 있다.
부대 기념비
부대 해체 기사
부대표지 의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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