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장 (51)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대마크] 15사단 수색대대 15사단 수색대대 별칭 호랑이 수색대대 별칭은 수색대대이지만 흔히 전역자들 사이에서는 고양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예전 어디선가 이 패치에 제작에 대한 글을 본 적이 있다. 태극을 기본 바탕으로 호랑이를 가운데 배치했고 수색이라는 글은 태극기의 4쾌 '건곤감리'의 모습을 따서 글을 배치했다고 했다. 사진을 보면 ㅅ,새은 빨간색 ㅜ,ㄱ은 파란색에 배치되어 있다. 15사단 수색대의 도안을 보면 과거나 지금이나 큰 차이는 없다. 다만 80년대에는 사이즈가 좀 더 크거나 각진 타원형으로 제작이 되었다. 간혹 수색이 아닌 필승으로 적힌 패치가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정식 인가 패치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15사단 수색대대 초기형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부착된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이후 저시인성에서는 호랑이 모습에 자체 .. [부대마크]12사단 수색대대 1977년 7월 7일 수색대대 창설 별칭이 백룡 수색대대로 되어 있다. 타원형 타입에 청색 바탕으로 검은색으로 산을 표시 백룡을 상징하였다. 자세히 보면 용의 꼬리와 머리로 12사단을 상징한 것 같다. 처음 이 패치를 봤을 때 21사단으로 생각했다 왜냐하면 백룡 뒤에 검은 산이 21사단 부대 표지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별칭이 백룡수색대대라는걸 알게 되었다. 백룡 수색대 흉장도 과거부터 큰 변화는 없다. 사단의 수색중대의 경우 몇 번의 변화를 가졌지만 수색대대는 아직까지 위에 백룡이 지금까지 쓰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다. 디지털 복의 흉장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아버지에게서 부착한 저시인성 흉장이 보인다. 물론 촬영할때 그림자나 햇빛의 영향도 있겠지만 우선 위장의 효과가.. [부대마크]11사단 기갑수색대대 11사단 기갑수색대대 화랑기갑수색대대 가슴에 흉장을 붙이는 부대 흔히 특전사, 수색대대, 정찰대, 특공대등 유일하게 사람이 있는 부대 표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과거에 2사단 수색대대 흉장에 사람이 있는 패치가 있었다. 2사단 흉장은 80년대 사라졌고 현재 확인 한 수색대대 흉장 중에서는 유일하게 사람이 있다. 보통 부대 별칭에 따라 상징물이 도안이 되는데 11사단은 화랑부대처럼 사람으로 표시되었다. 처음 봤을 때 고구려 개마무사 느낌이었는데 구글링을 통해 신라에 비늘갑옷으로 나타낸것 같다. 부대 흉장을 자세히 보면 모자에 깃털까지 표현하였다. 초기버전 파란바탕에 가운데 독수리가 있고 독수리 위에 해골이 그러져 있다. 현재 버전 현재 사람들이 들어간 수색대 흉장외에 추가되는 마크들이 있다. 사진은 구했으나 .. [부대마크] 9사단 수색대대 9사단 수색대대 부대 백마 수색대대 백마부대답게 말을 형상화 했다 흉장은 타원형 타입에 적색 바탕, 도끼와 칼 주먹으로 배치하였다. 도끼와 칼 주먹은 다른 마크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다만 형상화한 동물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개인적 체감으로는 2020년 전후로 옛날 구형마크들도 많이 보였는데 코로나를 기점은 한순간 사라진것 같다. 부대마크의 차이는 큰변화는 없다. 컴퓨터 자수와 직조의 제작 방식만 달랐고 도안이 다른형태는 아직 본적이 없다. 특히 저시인성으로 마크가 변경된 이후에는 부착인원이 줄어서 인지 흔히 말하는 사제 버전조차 보이지 않는다. 9사단 수색대대 창설식 http://www.graphys.co.kr/bin/bbs/bbs.htm?table=180610004924&st=view&id=42.. [부대마크] 8사단 수색대대 8사단 기갑수색대대, 오뚜기 기갑수색대대 정리하면서 8사단 독수리(?)가 28사단 수색대대 독수리랑 비슷한 것을 발견했다. 타원형으로 청색 바탕에 검은색 원 안에 독수리를 배치했다. 다만 독수리 밑에 산 또는 바다의 파도로 추정되는 부분이 있지만 의미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지금까지 인터넷 자료를 보면 오뚜기 수색대 흉장도 큰 변화는 없었다. 간혹 산으로 표시한 부분을 강조하여 여러 가지 색을 넣었다. 기본색은 갈색으로 추정되나 가끔 파란색, 빨간색(?)을 넣어 강조한 패치들이 이런 마크들은 보통 외부에서 제작된 전역용도나 휴가 때 보급 흉장을 버리고 마크사에서 구입한 일명 사제 패치들이다. 나의 추억의 군바리 시절..... 그리운 그시절.....소속: 8사단 수색대대 3중대 2소대군별: 육군병과 : 땅.. [부대마크] 7사단 수색대대 7사단 수색대대 쌍용 수색대, 백암산 수색대 , 백암산 호랑이 1975년 2월 1일 창설 - 전우회 공식 홈페이지 타원형 타입 흉장은 쌍용이지만 별칭은 백암산 호랑이로 불린다. 하늘색 바탕에 좌우로 용이 있고 가운데 낙하산과 부대 표지에 있는 별 7개를 형상화했다. 검색을하면서 본 흉장들은 80년대나 지금은 큰차이가 없다. 흉장이 아닌 다른 특이점으로 80년대에 베레모 쓴 사진을 종종 발견할수 있다. 당시에는 수색대에서도 베레모와 팔각모를 착용하였다. 그래서 각 부대마다 모표가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또한 베레모나 팔각모에 부착 했던 패치나 뱃지는 실물을 볼수 있을지 모르겠다. 사진 속의 흉장은 현재 부착 하지 않는다. 다만 사이즈를 줄여서 모자나 기타 복장에 부착하고 있다. ‘진짜사나이’ 상병 헨리 과.. [부대마크] 6사단 수색대대 6사단 수색대대 청성 사자 수색대대 과거 패치는 단조로운 디자인이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표현이 더 섬세하게 나타냈다. 예를 들면 과거 형태에서는 산의 줄기는 표현되지 않았고 사자가 단순하게 표현되었다. 과거의 맛이 있다면 현재의 또 다른 맛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수색대대 흉장은 큰 변화는 없었다. 다만 재질이나 표현이 달랐지만 기본적이니 도안은 그대로 유지 되었다. 다만 6사단 수색대대로 추정되는 마크를 본적이 있다. 민무늬 군복에 수색중대인지 대대인지 파악이 안되고 왼쪽 어깨에 태극기를 부착하였다. 파란색 바탕에 왼쪽에 사자또는 호랑이 얼굴이 있고 좌측에 빨간색으로 글씨가 쓰여진 부대마크였다. 이 흉장은 왼쪽 가슴에 부착하였다. 6사단으로 추정한 이유는 검색할때 6사단 수색대대로 검색하였고 이 사.. [부대마크] 5사단 수색대대 5사단 수색대대 열쇠 비마 수색대대 개인적으로 흉장 속에 낙하산 5개는 5사단 수색대대를 의미하는 것 같다. 구름 사이에 있는 낙하산, 그리고 다른 낙하산을 보면 입체적으로 사람의 형태를 넣은 것처럼 보인다. 이 부분이 나만 느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원근감을 줘서 낙하산의 크기가 다르고 흉장안에 크기가 작은 낙하산 끝부분에는 H자처럼 사람의 형상을 넣은 것으로 생각이 든다. 그러나 확인된 것은 없다. 다만 낙하산을 이용해 수색대의 임무를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타 부대 표지에서 볼 수 없는 구름이 있다. 의외로 자수버전이 안 보이는 패치 중 하나인 것 같다.다른 수색대 흉장의 경우 자수로 제작되어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는데 유독 비마 수색대 흉장은 자수 버전이 보이지 않고 직조 버전의 형태만 보인다... 이전 1 ··· 3 4 5 6 7 다음